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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cial act/[2015] 아트인사이트

[알리아쥬 퀸텟] 색소폰 앙상블이라는 미처 예상치 못한 새로운 음악의 향연!

by 여히 2014. 11. 4.


색소폰 앙상블 "알리아쥬 퀸텟"

“Alliage Quintett”



색소폰 퀸텟의 신선한 조화! 미처 예상치 못했던 새로운 음악이 흐른다.



공연개요

  • 일  시 : 2014. 11. 19(수) 오후 8시
  • 장  소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 주  최  : 영앤잎섬㈜
  • 문  의 : 02-720-3933
  • 예  매  : SAC티켓, 인터파크 티켓, 티켓링크, 옥션티켓, 예스24, 하나티켓
  • 티  켓  : R석 77,000원   S석 55,000원   A석 33,000원


| 상상을 뛰어넘는 색소폰의 비상

성공적인 클래식 색소폰 앙상블로 손꼽히는 「알리아쥬 퀸텟(ALLIAGE QUINTET)」은 클래식의 본고장 독일 쾰른음악대학의 유일한 클래식 색소폰 교수인 다니엘 고티에르가 2005년 결성한 색소폰 앙상블이다. 다양한 시대를 넘나드는 폭넓은 이해력, 장르를 아우르는 연주기법과 세심한 표현력이 특징인 「알리아쥬 퀸텟」은 데뷔와 동시에 독일 최고 권위의 상인 에코 클래식 어워드(ECHO CLASSIC AWARD)를 수상함으로써 연주력과 대중성을 인정받으며 클래식 색소폰 앙상블의 지평을 넓혀 놓았다.



| 색소폰으로 재해석한 클래식의 명곡!

알리아쥬 퀸텟만의 신선한 조화 속에 연주되는 앙상블은 매우 색다르며, 그들의 연주를 통해 미처 예상치 못했던 아름답고 새로운 음악을 듣게 될 것이다. 4가지 색소폰(소프라노, 알토, 테너, 바리톤)의 구성과 피아노로 이루어진 알리아쥬 앙상블은 저음에서부터 고음까지의 어우러짐이 가능한 음색적 조화는 물론, 폭넓은 음역대와 경이적인 앙상블 테크닉을 지니고 있다. 고즈넉한 가을밤에 색소폰 앙상블의 신선하고 새로운 선율을 선보이며, 알리아쥬 퀸텟이 재해석하여 연주하는 클래식 명곡의 앙상블을 통해, 새롭고 아름다운 감동을 남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정통 클래식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Creative Ensemble!!

‘Alliage(알리아쥬)’의 사전적 의미는 결합과 조화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색소폰은 자칫 특정 장르에만 국한된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그들의 앙상블은 여러 구성의 ‘색소폰’과 ‘피아노’의 조화를 통해 정통 클래식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창조적인 앙상블이다. 독일과 유럽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알리아쥬 색소폰 퀸텟은 유럽에서 가장 창조적이며 성공적인 색소폰 퀸텟으로서 [Voyage Russe]와 [Masquerade] 등의 음반에서 차이코스프키의 <호두까기 인형>,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세헤라자데>, 비발디의 <사계>, 바하의 <푸가>등 색소폰으로 새롭게 태어난 음악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독일의 저명한 연주자 및 교수들로 구성된 알리아쥬 색소폰 퀸텟은 다니엘 고티에르(소프라노 색소폰), 에바 바르타스(알토 색소폰), 아지아 파티예바(테너 색소폰), 막다 라파이(바리톤 색소폰) 등 4명의 색소폰 연주자와 한국계 피아니스트 배장은이 함께 

결성한 색소폰 퀸텟으로 클래식의 명곡들을 그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연주하고 있다. 







2014 공연소개



| 가을밤을 수놓는 클래식의 향연

이번 2014 알리아쥬 퀸텟 내한공연의 하이라이트는 영화 ‘8과 2분의 1’의 삽입곡 ‘8과 2분의 1’이다. 이탈리아의 거장 페데리코 펠리니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를 다룬 영화 ‘8과 2분의 1’의 O.S.T.를 색소폰 퀸텟 연주로 새롭게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현대 작곡가 준 나가오가 편곡한 ‘비발디’의 사계 역시 알리아쥬 퀸텟의 기량에서 뿜어져 나오는 여유와 위트 넘치는 무대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번 2014년 공연에서는 번스타인, 피아졸라, 리아도프, 로타, 글리에르와 같은 현대 작곡가들의 곡을 알리아쥬 퀸텟의 특이하고도 특별한 편성으로 그들만의 원숙한 음악을 관객들에게 들려 줄 것이다.



다니엘 고티에르 Daniel Gauthier (Soprano Saxophone, Leader) 

국제 색소폰 위원회(INTERNATIONAL SAXOPHONE COMMITTEE)의 저명한 멤버로서, 1997년 독일 도르트문트 음악대학 최초로 클래식 색소폰 교수에 임용되었으며, 현재 독일 쾰른음악대학 클래식 색소폰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엄격한 독일 음악계가 인정한 클래식 색소폰 교수인 그는 수려한 테크닉과 클래식 음악에 대한 통찰력을 고루 갖춘 연주가이다. 프랑스계 캐나다인으로 몬트리올 음악원(CONSERVATOIRE DE MONTRÉAL)에서 수학하였고, 몬트리올, 워싱턴 D.C., 부에노스아이레스, 파리, 암스테르담 등 전세계에서 끊임없이 러브콜을 받으며 자신의 음악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세바스챤 포트마이어 Sebastian Pottmeier (Baritone Saxophone) 

포트마이어는 하노버 예술대학에서 헤르만 코데스의 지도아래 공부하였으며 1996년 졸업장을 취득한 뒤 보르도 국립 콘서바토리에서 수학하였다. 국제 ‘앙상블 아트모스피에레의 창립부터 그는 현대 음악에 관심을 가져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캐니다, 호주 등에서 투어를 가졌으며 1998년 리비에라 델 코네로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수상하였다. 지난 2003년부터 포트마이어는 콜론음악대학의 색소폰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배장은 Jang Eun Bae (Piano)

한국계 피아니스트 배장은은 11살의 나이로 첫 피아노 리사이틀을 개최하였으며 학생의 신분으로 여러 콩쿠르에서 우승하였다. 유럽에서는 쾰른음악대학의 알로이 콘타르스키와 찰스부르크대학의 한스 레이그라프를 사사하였다. 실내악 연주자로서 그녀는 5장의 음반에 참여, 녹음하였으며 알리아쥬 퀸텟과 함께 2005년과 2006년 ECHO CLASSIC AWARD를 수상하였다




 


막다 라파이 Magdalena Lapaj (Alto Saxophone) & 아지아 파티예바 Asya Fateyeva (Tenor Saxophone)





Program 프로그램



  • L. Bernstein (1918-1990) Overture to “Candide”

  • A. Vivaldi (1678-1741) / arr. Jun Nagao ‘Spring’ from “The Four Seasons”
    Ⅰ. Allegro
    Ⅱ. Largo
    Ⅲ. Allegro, DanzaPastorale

  • Russian Ballet Suite

  • R. Glière (1875-1956) ‘Russian Sailor's Dance’, ‘Dance of the Chinese Women’

  • A.Lyadov (1855-1914) Cradle Song

  • A. Khachaturian (1903-1978) Sabre Dance

  • D. Shostakovich (1906-1975) Waltz No.2

<< Intermission >>

  • A. Piazzolla (1921-1992) ‘Summer’, ‘Winter’ from “The Four Seasons of Buenos Aires”

  • N. Rota (1911-1979) '8½’ from the film “8½”

  • M. Nyman (1944-) Selections from the film “The Piano”
    1. The Fling
    2. The Promise
    3. Here to There

  • G. Bizet (1838-1875)/ arr. Jun Nagao Rhapsody on Car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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