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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cial act/[2015] 한국도자재단

2015 도자 비엔날레는 어디서 열릴까요?

by 여히 2015. 1. 14.







세라피아는 세라믹(Ceramic) 유토피아(Utopia) 합성어로써 도자로 만들어진 유토피아를 의미합니다. 세라피아의 핵심 콘텐츠인 세라믹스창조센터는 다양한 전문 도자전시뿐 아니라, 예술가들이 창작 활동에 전념할 있는 창작레지던시와 공작소, 체험시설 등의 기능까지 겸비한 복합 문화공간입니다.

특히, 창조센터 1층에 마련된 세라믹스창조공방은 도자뿐 아니라 블로잉, 램프워킹 유리공예 작가들의 작품시연을 직접 보고, 배울 있는 창조공간으로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밖에도 수장고형 미술관 토야지움, 산정호수 구미호, 특별전시관 파빌리온, 도자쇼핑몰 도선당 소리나무 보고, 배우고, 즐기는 콘텐츠가 가득합니다.









도자세상은 상품의 특성과 고객의 취향을 고려한 아트숍, 리빙숍, 브랜드숍, 갤러리숍 4 매장과 도자 전문 미술관인 반달미술관, 반달스페이스샵 그리고 휴식공간인 카페 등을 갖추고 있어, 보고, 사고, 만들고, 쉬고, 즐기는 생활도자 전문 복합쇼핑공간입니다. 더불어 신륵사, .녕릉, 명성황후 생가, 세종문 전통문화관광지가 많은 여주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대형 한옥 건축물로 조성되어 여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되고 있습니다.







경기도 광주 삼리에 위치한 곤지암도자공원은 대부분의 부지가 구석기 유적지이며, 조선시대 왕실에 백자를 제조, 납품하는 관요가 운영되던 유서 깊은 곳입니다. 곤지암도자공원은 20만평 규모로, 조각공원, 도자쇼핑몰, 복합문화홀, 공연장, 구석기 체험마당, 중앙호수광장 등이 조성 되어있어 누구나 보고, 체험하고, 즐길 있는 체험형 복합문화 공간입니다.

한국도자기의 탄생에서 현재까지 주요 유물 작품들을 전시하는 경기도자박물관과 공공아트웍을 통해 조성된 모자이크공원을 중심으로 이벤트, 체험프로그램 등이 상시 운영되고 있으며, 식문화, 아웃도어, 레저 동호회 행사 공연, 이벤트 등이 연중 유치되어 전통, 문화, 예술, 교육, 놀이, 휴양 기능을 고루 갖춘 복합 문화 체험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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